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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치(智齒)라고도 한다. 사춘기에 나기 시작하므로 이와 같은 이름이 붙었다 . 상하좌우에 1개씩 도합 4개이다. 다른 이에 비해 퇴화현상이 있으며 위축경향이 눈에 띈다. 20세 전후에 나기 시작하나 약 7%의 사람에게서는 볼 수가 없다. 4개가 다 나 있는 사람은 약 60%라고 한다. 즉 전부가 매몰된 채로 있는 매복지치(埋伏智齒), 비스듬하게 또는 수평방향으로 나는 수평지치(水平智齒), 불완전하게 나는 반매복지치(半埋伏智齒) 등이 있다.

매복지치나 수평지치 등에서 지치를 덮는 잇몸이 염증을 일으킨 지치주위염은 전에는 지치난생증(智齒難生症)이라고 하였으나 이것은 이가 돋아나기 어려운 질환이 아니라 치은염의 일종이다. 염증이 가라앉은 후에 이를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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